[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박세완이 '빨간 선생님'에 함께 출연했던 정소민, 이민영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2일 오후 박세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교복벗은 순더기수키미자. 생존하고 계신 감독님두 다음엔 같이 #빨간선생님#60일지정생존자#슬쩍홍보", "쏨데이 구독하러 가커에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빨간 선생님'에 함께 출연했던 박세완, 정소민, 이민영이 오랜만에 카페에서 모여 화기애애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박세완과 정소민이 단 둘이 행복하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박세완은 '빨간 선생님'을 연출한 유종선 PD의 신작 tvN '60일, 지정생존자'의 깨알 홍보를 남겨 단단한 우정을 엿볼 수 있게끔 한다.

한편, 박세완은 TV CHOSUN 주말특별기획 '조선생존기'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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