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송가인, 엄마 밥에 감격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지친 송가인을 위해 부모님이 진도에서 보양식을 들고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마라톤 스케줄을 끝내고 이어진 행사에 피곤한 기색이 여력했다.

송가인은 "링겔 맞았어"라며 "멍 들고 죽겄스"라고 했다.

이에 진도에서 특별 보양식을 가지고 올라온 부모님. 송가인은 12명의 미스트롯 군단을 데리고 부모님이 차려주신 밥을 맛있게 먹었다. 그녀는 "엄마 밥 매일 먹고 싶다"라며 감격했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훌륭한 가수 돼가꼬, 대한민국 사람들 힐링해주소"라며 딸의 친구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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