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2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의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통이 넓은 청바지에 아이보리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는 머리를 질끈 묶고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4월 새 앨범 ‘킬 디스 러브’를 발매하고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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