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세호가 최근들어 몸매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tvN'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화성 무예팀을 만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원 화성을 찾은 유재석과 조세호는 화성 무예팀을 만났다.
이들은 "22대 조선 정조 대왕께서 만드신 부대가 있다"며 "지상 무예 18기와 마상 무예 6기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화성 무예팀에게 고민이 있냐 물으며 유재석과 조세호는 '희로애락'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화성 무예팀은 "직업이 몸으로 하는 거다 보니까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라며 건강이 최대 관심사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중 한 멤버에게 "이런 쫄티 입으시는 분들은 과시용 아니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저도 요즘 몸을 디자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하도 만져서 항상 가슴에 손바닥 자국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조세호는 "저도 보디 디자인을 하고 있다"며 "보여주고 싶지만 숨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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