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축복이 탄생을 공개한 가운데, 대중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출연해 둘째 축복이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산 하루 전 병원을 방문한 부부는 출산 준비를 시작했고, 정준호는 그 곁을 지켰다.
이하정은 수술실로 들어갔고, 정준호는 안절부절 못하며 초조하게 기다렸다. 긴 기다림 끝에 딸 축복이가 태어났고, 정준호는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정준호는 "코가 오똑하다"며 벌써부터 딸바보 모습을 보였다.
정준호는 이하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기쁨의 순간을 지켜본 대중들은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댓글로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하정도 이런 메시지를 보고 감사해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감사의 글을 남겼다.
3일 이하정은 축복이를 바라보는 정준호와 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어제 '아내의 맛' 보시고 저희 축복이 세상에 태어난걸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시욱이와 함께 축복이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겠습니다. 새 생명 탄생에 보내주신 축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다짐했다. 이하정이 축복 속에서 잘 키우겠다는 말에 대중들은 또 한 번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첫째 아이를 낳은 지 5년 만에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정준호-이하정 부부. 축복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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