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란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아나운서 김겅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국역 라꾸쁘.탐나는 주방에서 무엇이든 준비해가서 해먹을 수 있고 (전 제 빵을 썰었더랬지요) 아니면 메뉴판에 음식 맛있게 먹을 수도 있고. 와인을 가져와도 되고 이곳의 샵에서 사먹어도 되고. 요즘 더 핫해진 정어리와도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주방에서 빵을 자르는 모습. 입체적 이목구비의 김경란이 시선을 끈다.
한편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그는 지난 2015년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했지만 2018년 4월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