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미PD/사진=민선유 기자
최선미PD/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미PD가 걸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샛별과 구슬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에서 열린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2' 제작발표회에는 샛별, 정민규, 구슬, 신세휘, 김철민, 라운, 김예론, 최선미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녀주의보 샛별과 구슬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최선미PD는 "샛별 씨와 구슬 씨 같은 경우는 60kg 아이돌로 유명한 아이돌이다. 그런 부분이 저희 드라마 취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샛별 씨가 말수가 적어서 처음엔 걱정했는데 얘기할 수록 내면에 묵직한 걸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아 캐스팅하게 됐다. 구슬 씨는 처음 봤는데 끼가 너무 넘쳐 그 자리에서 캐스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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