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연예가중계' 캡쳐
KBS2='연예가중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한국 전통간식 맛에 푹 빠졌다.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제이크 질렌할은 "도시의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좋은 기운을 받았는데 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바람 소리도 들을 수 있어 좋다"며 한옥에서 인터뷰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한국 간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톰 홀랜드가 반했던 바나나 우유를 즐기는 시간도 가졌고, 이어 앞에 준비된 약과, 떡 등을 즐겼다. 톰 홀랜드는 인터뷰 질문에 대답하기 전 "이거 너무 맛있다"고 약과의 맛에 감탄하기도. 제이크 질렌할은 톰 홀랜드가 인터뷰를 하는 사이 연신 부시럭 거리며 한과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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