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찬다'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광연의 나이를 듣고 멤버들이 놀랐다.

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이광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이광연의 등장에 멤버들은 나이를 추측했고, 이광연은 "1999년생이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이광연의 나이를 들은 멤버들은 어린나이에 놀랬고 특히 허재는 "우리 아들보다 6세 어리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가 99년에 뭐하고 있었냐고 묻자 허재는 "뭐하긴 술 마셨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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