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진,김소영 부부가 도넬 가족과 첫 외식에 나섰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도넬 가족과 첫 외식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상진,김소영과 미국 도넬 가족이 함께 외출에 나섰다.
김소영은 4살 가브리엘에게 아기상어 노래를 아냐고 물어봤다. 김소영은 아기상어 노래가 빌보드 차트에 올라갔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오상진이 바로 아기상어 노래를 틀어주자 가브리엘이 신나게 노래를 따라불렀다.
첫 외식장소로 민속촌 비주얼의 나룻배 체험이 가능한 이색식당을 찾았다.
오상진은 나룻배 체험을 하는 도넬 가족에 "가족끼리 아주 재밌게 노는데"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식당에 마련된 전통부엌을 구경하며 도넬 가족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식당에서 장어구이를 먹었다. 오상진은 가브리엘이 "장어를 좋아했다"며 "폭풍흡입했다"고 했다.
이어 도넬 부부에게 오상진이 젓가락질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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