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정재영이 9시 드라마 방영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MBC 사옥에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노도철 PD, 배우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노민우, 강승현이 참석했다.

정재영은 MBC가 월화드라마 방영 시간을 10시에서 9시로 변경한 것에 대해 "불편하다. 빨리 들어가야되고 조급하다"라고 농담했다.

이에 대해 노 PD는 "저희는 9시부터 10시부터 하기 때문에 동시간대 드라마가 없다. 그런데 지면 진다고 하고, 이기면 이긴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MBC ‘검법남녀2’는 월,화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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