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뉴이스트의 렌이 뉴욕에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8일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ookly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난간에 걸터 앉아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 벙거지 모자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이 눈에 띈다. 렌은 이어 야경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스웨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렌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BET BET'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