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경환이 '씬의퀴즈'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XtvN 예능 프로그램 '씬의퀴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허경환은 "저희 프로그램은 개개인이 아니라 단체로 머리싸매면서 할 수 있는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같은 경우는 이슈 없이 계속 방송하는 이유는 중간중간 센스와 눈치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자동차로 얘기하면 이 프로는 주요기능만 쓰는게 아니라 모든 버튼을 다 누르는거다. 안쓰던 머리도 쓰고 케미도 만들면서 너무 재밌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XtvN '씬의퀴즈'는 미지의 게임 마스터 '씬'이 각각 다르게 제공해 주는 영상 정보를 서로 공유해, 국내 대표 예능치트키 6인이 하나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퀴즈 게임쇼로 오늘(11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