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초대 '슈퍼밴드'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오늘(11일) JTBC '슈퍼밴드' 마지막 생방송 무대가 공개된다.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
‘슈퍼밴드’에는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 5인(윤종신 윤상 김종완 조 한 이수현)과 함께 여러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슈퍼밴드'는 기존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대부분 보컬과 댄스에 집중한 것과 다르게 다양한 뮤지션들의 재능에 주목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오늘(12일) 방영되는 '슈퍼밴드' 마지막회는 생방송 무대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선 파이널에 오른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 등 4팀이 각각 1곡씩 무대를 꾸밀 예정. 이 중에서 우승팀인 '초대 슈퍼밴드'가 탄생한다.
파이널 생방송은 오디션의 의미를 넘어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를 꾸미는 '슈퍼밴드' 참가자들은 3000여명의 관객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퀄리티 높은 공연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한편 '슈퍼밴드'의 생방송 파이널 무대는 오늘(12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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