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스탠리가 '겨울왕국'에 대해 전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씨네다운타운' 코너로 꾸며져 스탠리 김익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박명수와 스탠리는 '겨울왕국'의 Let it go'가 들리자 "갑자기 추워진다"고 반응했다. 스탠리는 "이 '겨울왕국'은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천 만이 넘은 영화다"고 전했다.
스탠리는 "'Let it go'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죠. 영화가 상영하는 도중에 어디를 가도 이 노래가 흘러나올 정도였다.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다 따라불렀다. 우리나라 여성 가수들 중에서도 가창력 좀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커버를 했다"고 '겨울왕국' 'Let it go'의 당시 인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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