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간식차를 인증하며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9일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정말 행복해♥ 센스 터지는 1인1잔 덕분에 많이 웃었고 진짜 힘이 너무 많이 되어주는 내 사람들, 고맙고 내가 더 잘할게(요) 끝까지 오래오래 함께하자(요) 난 진짜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곧 첫방하는 미스터기간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전무죄 #나의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이전에 촬영한 웹드라마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팀이 보낸 간식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모습. 하얀색 블라우스에 하늘색 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미모를 밝힌다. 예원은 자신감 넘치는 다양한 포즈로 간식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예원은 오는 17일 첫 방송하는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