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루가 발가락 골절로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일지 아트홀에서 걸그룹 네이처의 첫 번째 미니앨범 'I'm So Pret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는 개그맨 이승윤이 진행을 맡았다.
안타깝게도 네이처의 이번 활동에는 리더 루가 함께하지 못한다. 8일 네이처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루가 지난 주말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현재 부상 회복에 힘쓰고 있으나 당분간 무대에 서기 힘든 상황이라 7인 체제로 활동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루는 "제가 안무 연습 도중에 넘어졌다. 그 바람에 발가락 골절 판단을 받았다. 지금 열심히 관리하면서 호전되고 있으니까 곧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네이처의 미니앨범 'I'm So Pretty'는 10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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