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요즘 장을 못본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일권상회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더위를 식혀줄 요리를 오늘 할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수미가 "나는 요즘 시장을 못가 돈을 안받아 옛날 채소들이 잘 팔려서 고맙다고 돈을 악착같이 드리지 동민아 우리가 한번 싹쓸이 해올래?"라고 했다.

김수미는 "시장 아저씨가 저번주에 급하게 가게를 열었는데 가격을 제대로 알았을려나 몰라"라고 걱정했다.

일권상회에 간 김수미는 "초복이라 오리 백숙을 좀 할거다"라고 했다.

이어 김수미가 "오리 다섯마리할 분량을 주세요. 누룽지 탕을 할거다. 누룽지 4개를 주세요"라고 폭풍 주문하자 일권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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