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안형섭이 '그랑블루'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안형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랑블루' 종영 소감과 함께 현지 촬영 장소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안형섭은 "멋지게 수중공원을 만들고 온 저와 5명의 형들의 이야기 그랑블루 이제 끝!"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안형섭은 "최강 팀워크!! 짱짱! 예능 병아리인 저를 잘 챙겨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이런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특별한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거 같아요! 3주 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또 안형섭은 "3주 정말 훅훅 지나가네요. 그래도 방송으로 다시 한번 시원한 바다 보면서 시원한 여름 보낸 거 같아요~~여러분들도 그러셨길 바라며 굿밤"이라며 종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안형섭은 평소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특별했던 필리핀 촬영기를 남기며 팬들을 향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남겼다. 안형섭은 "여섯명의 이름을 새긴 콘크리트,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모두의 노력으로 완성한 소중한 결실, 어때요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바다를 지키러 멋진 형들과 떠난 이야기 그랑블루!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여섯 남자의 열정과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SBS '그랑블루'는 연예인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한 필리핀 바다로 떠나 직접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수중생태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2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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