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원준, 홍경민이 캠핑카를 타고 전북 부안과 고창으로 떠났다.
13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미리 가는 여름휴가' 주제로 꾸려졌다. 가족여행을 위해 아빠들이 먼저 여행을 떠나보기로 한 김원준과 홍경민은 이날 캠핑카를 빌려 전북 부안&고창으로 떠났다.
태어나 처음으로 캠핑카를 운전한 홍경민은 "처음인데 이상하진 않네"라며 "행사가 아니면 지방에 갈 일이 없는데 설렌다"며 들뜬 기분을 표현했다. 김원준 역시 “육아에 지친 아빠들에게 괜찮을 것 같아”라며 “가족들과 간다고 할 때 그림이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홍경민은 “남자들의 로망”이라며 이 길이 캘리포니아 같다면서 좋아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안에 도착한 김원준, 홍경민은 갑오징어 돌판구이를 먹으며 맛에 감탄했다. 바다, 음식, 체험을 중점으로 여행지를 골랐던 이들은 갑오징어 맛에 반했다. 김원준은 “라온이 아빠 덕분에 진수성찬을 먹었다” 홍경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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