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엘르 타이완'은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송혜교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모나코에 와있다. 멋진 보석과 함께 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혜교는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아시아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알려 충격을 선사했다.

이러한 가운데 송혜교는 이번 행사에서 풍성한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에 깊게 파인 브이넥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는 섹시한 매력까지 더하기도.

이처럼 송혜교는 이혼 발표 보도 후 근황이 포착될 때마다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드러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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