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가수 로꼬가 의경 복무 중 휴가를 즐겼다.

지난 14일 로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의 맛"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꼬는 맥주를 들이키며 생기 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층 짧아진 머리 길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에 하하는 "누려랏!!!", 스윙스는 "표정에서 영혼이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로꼬는 지난 2월 7일 의경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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