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일리가 새 앨범에 대해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윤하와 에일리가 출연해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년 8개월 만에 새 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를 발매한 에일리. 이에 대해 에일리는 "엄청 많이 신경썼다. 녹음을 스무곡 정도 했는데 그 중에 제일 좋은 곡 몇곡을 정해서 버터플라이 앨범으로 탄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에일리는 앨범에 대한 호평에 "너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또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에 대해 "힙합 트랙에다가 팝적인 보이스를 접목했다"며 "랩 아닌 랩 같은 것도 들어간다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해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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