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무늬 처돌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자동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정면에 위치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미는 펄이 돋보이는 눈화장도 찰떡 소화하는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에게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 3월 4일 '누아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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