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세윤이 아내와 찍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개그맨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파들고도 활짝 웃어주어서 고마워요 누나 아니 여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아내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이고 있는 모습. 지난달에도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유세윤은 이날 추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아내와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가 부케 대신 들고 있는 대파가 '뼈그맨'이라는 그의 별명을 연상케 한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아내와 결혼,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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