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미가 치명적인 애교를 뽐냈다.

16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간 입술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미가 초밀착샷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난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눈빛의 선미는 굴욕 없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15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워닝'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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