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인스타
이사강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사강이 남편 론과 함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여름 휴가. 이로써 휴가를 반 쯤 써버리고 제대할 때까지 면회로 떼워야 한다고 한다 #군대휴가 #곰신와이프 #사론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 휴가를 즐기고 있는 론과 이사강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의 밝고 행복해보이는 표정이 많은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기는 한편 여전히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꾼 면모 또한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11살 연상연하 커플인 론과 이사강은 지난 1월 결혼했으며, 론은 지난 4월 입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