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개그맨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9시에 집밖으로 나와서.. 오픈한 식당 찾아 삼만리.. 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11시까지 밖에서 기다림...쩜쩜쩜 로댕아 낮잠 푹~~자구 이쪙..엄마 다녀올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넌 참 밝구나 날씨가 흐려도 넘나 밝은 너.. ㅋㅋㅋㅋㅋㅋ풍선 하나 쥐어주니.. 세상 신난 김로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눈망울, 통통한 볼살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꼭 닮은 듯 붕어빵 비주얼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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