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상진이 가브리엘을 돌보는 소영에 "이제 거의 엄마다"라고 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상진, 소영이 도넬가족과 수족관을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진과 소영이 도넬가족과 수족관을 찾았다.

가브리엘이 소영과 꼭 붙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상진은 "도넬 부부가 고마워 했다"고 했다.

디노라가 "집에 도넬의 거대한 수조가 있는데 매일 아침 물고기들을 확인한다"며 물고기 사랑을 밝혔다.

가브리엘을 돌봐주는 소영에 상진은 "이제 거의 엄마인데?"라고 말했다.

유라가 "코스가 가브리엘 맞춤형으로 간 것같다"고 하자 상진은 "위시리스트에 가브리엘과 함께 수족관을 가는게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도넬 가족이 닥터피시를 체험하는 것에 즐거워 했다.

가브리엘은 인터뷰에서 닥터피시 체험이 "정말 기분 좋았다"고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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