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붐이 메이트 사네의 위시리스트 '눈썹 타투'를 보고 자신이 할 줄 안다고 놀렸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붐이 3명의 메이트들의 위시리스트를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톤, 사네, 쿤 3명의 붐 메이트들이 위시리스트를 가지고 모였다.

디자이너 사네가 위시리스트를 높은 퀄리티로 작성해 모두가 놀라워 했다. 그리고 사네는 댄스 스튜디오를 가고 싶다고 했다.

이어 눈썹 타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붐은 자신이 눈썹타투 잘한다며 5분이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이 신들린 바디랭귀지로 메이트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태국의 쿤이 피크닉을 가고 싶다고 했다. 이에 붐은 "형이 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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