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노사연과 이무송이 버스킹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버스킹을 위해 한강을 찾은 노사연과 이무송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버스킹이 시작되기 전까지도 노사연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만남'을 열창했다. 이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이무송은 "오늘 부부가 10년 이상 산 부부가 같이 오신 분 손들어봐라"라고 묻자 결혼 생활 35년 차인 부부가 나왔다.

부부 중 남편은 "20년은 정신없이 산 거 같다"며 요즘은 분쟁이 있을 땐 침묵하는 걸로 극복한다"고 말했고, 아내는 남편에 대해 "친구 같은 존재고 미워도 죽을 때까지 같이 가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무송은 노사연을 위한 노래를 준비했다며 노사연을 위한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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