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사진=헤럴드POP DB
하하. 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득녀했다.

15일 하하와 별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별이 오늘(15일) 오후 12시 40분경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하하도 별의 곁을 지켰다"고 전했다.

앞서 하하와 별은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근거리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를, 2017년 둘째 아들 소울이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