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투어가 가심비를 성공하고 첫 설계에서 우승했다.

전날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가오슝 투어에서 규현이 우승하고 태국여행이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일 차 규현투어의 가오슝 마지막 가심비 미션이 시작되었다.

규현투어의 85스카이타워 내 고급 레스토랑 가심비는 만보기를 차고 멤버 전원 합 3000이 나오면 성공하는 미션을 받았다.

명수 549개, 혜진 563개, 용진 591개, 광희 411개, 주이 618개, 규현 601개를 성공해 총 3333개로 가심비 미션에 최초로 성공했다.

명수가 "주이랑 규현이가 잘했어"라고 하자 주이는 "오늘을 위해 까불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용진이 "규현투어 음식은 100%성공이다"라고 했다.

가심비가 얼마냐는 말에 규현이 "제 투어가 총 얼마 나왔는지 아세요?"라며 "하루종일 썼던 금액보다 많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규현이 준비한 숙소로 향했다.

그리고 순금 배지가 걸린 우승자 발표가 시작되었다.

용진이 혜진보다 낮은 자신의 음식 점수에 "제가 그날 같이 다녔어요"라며 삐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혜진 71.5점, 용진 68.5점, 규현 75.5점으로 첫 설계 규현투어가 우승했다.

두번째 여행으로 태국 방콕&치앙마이로 떠난다고 했다.

이어 상반된 매력의 게스트 이진호와 신예은이 등장했다.

여행지로 출발전 우승자 규현에게 우승자 순금 배지를 전달했다.

규현이 순금배지를 달고 "승부욕 생기겠는데요?"라고 말했다.

이후 방콕에 도착하고 여행 1일차 규현투어가 시작되었다. 규현은 "투어 콘셉트 '방방콕콕 투어'로 정해봤다"고 했다.

규현이 "바로 밥먹으러 간다"고 하자 혜진이 "태국 음식 진짜 맛있는데"라며 기대했다.

규현투어가 많은 환승에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살벌한 교통 체중을 보고 명수가 "이게 더 편하네 훨씬좋다. 시원하고"라고 말했다.

그리고 드디어 규현이 준비한 29가지의 솜땀 요리가 있는 솜땀 맛집에 도착했다.

혜진은 메뉴판에 많은 솜땀 종류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명수가 "먹어도 배가 안부르냐 배고파서 땅콩 주워먹는다"라고 했다.

예은이 인터뷰에서 "처음 먹었을때는 새콤달콤하면서 특유의 향이 있구나 했는데 저한테는 좀 힘들었다 그 맛이"라고 말했다.

이어 규현투어가 황금빛 사원 '왓 사켓'을 찾아갔다.

무릎이 보이면 안되는 사원의 규정으로 규현이 직접 집에서 부터 옷을 준비해 왔다.

한편 '왓 사켓'에서 보이는 전경에 멤버들이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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