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인스타
김동현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자신의 아이 '매미'를 기다리며 셀카를 남겼다.

16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미야 얼른 보자♥♥ 열심히 움직이고 가끔 딸꾹질 태동도 하고 손으로 매일 매미랑 대화중 태어나면 주짓수 도복부터 입자 #튼살크림바르는중 #9월출산예정 #만삭배 #태명매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아내의 배 옆에 누워 셀카를 찍는 모습. 하트 모양으로 바른 튼살 크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동현은 아이가 태어나면 주짓수 도복부터 입히겠다는 말을 남겨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김동현은 tvN 예능 '플레이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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