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네이처의 오로라가 아이돌999 8번째 멤버가 되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네이처가 8번째 아이돌999 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네이처가 '내가 좀 예뻐'무대로 8번째 아이돌999 오디션의 시작을 알렸다. 정형돈은 네이처를 보고 "니네 되게 낯설다"라고 말했다.
네이처 리더 루가 팀명의 뜻을"'네이처의 노래를 듣고 힐링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루가 아이돌999의 뜻을 설명했다. 이어 로하가 아이돌999의 멤버를 완벽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네이처가 넘치는 흥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로라가 동물 개인기를 보여줬다. 오로라는 나무늘보 개인기를 보여주고 "친구와 영화를 보고 친구가 '너랑 너무 닮았어'라고 말했다"라며 개인기가 생긴 이유를 설명했다.
루가 언어천재라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등 엉터리 외국어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하루는 림보를 잘한다고 했다. 하루를 위해 아이돌룸이 림보대를 가져왔다. 그리고 새봄의 유연함에 하루가 자신의 개인기가 빼앗길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댄스평가가 시작됐다. 네이처가 아이돌룸을 위해 단체댄스를 준비했다고 했다. 네이처가 칼군무를 선보였다. 일본인 하루가 댄스스포츠 국가대표였다고 했다. 하루는 "10년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하루가 능력 검증을 위해 음악에 맞는 댄스스포츠를 추기로 했다. 유채가 몸을 하나도 안굽히고 춤을 출수 있다고 했다. 유채가 '꿈꿨어'를 관절을 굽히지 않고 춰 언니들의 귀여움을 받았다.
커버댄스 능력 평가를 시작했다. 루가 커버댄스에서 창작 안무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로하가 모든 곡의 댄스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보이그룹 커버댄스로 로하와 하루가 댄스실력을 뽐냈다.
네이처 '썸'의 수타댄스가 인싸댄스로 유명하다고 했다. 네이처는 "저희가 이걸로 중국집에서도 춤추고 그랬다"고 했다.
데프콘이 "더 격렬한 인싸댄스를 원한다"며 "인싸 인간을 선발한다"고 했다. 몸에 만보기를 차고 수타댄스를 춰 많은 수가 나온 멤버를 인사 인간으로 인정한다고 했다. 그리고 오로라가 바닥에 눕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유채가 680개 성공으로 인싸 인간이 되었다.
스타성 평가 '뜬다 뜬다 풍선'이 시작되었다. 루는 연습게임에서 "닿으면 안된다잉"라며 다급함에 사투리로 말했다. 그리고 본게임이 시작되고 네이처가 풍선을 떨어트리지 않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뜬다 뜬다 풍선' 기록 48초로 네이처가 환호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오로라가 아이돌999의 첫 외국인 멤버로 선택되었다. 오로라는 "너무 영광이예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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