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엄지원이 뉴욕 생활 3주차 생활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생활3주차. 저도 손님들을 맞이해보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뉴욕에서 지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수수한 일상이 편안하면서도 아름답다. 동안 비주얼 역시 역대급이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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