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태항호가 프로포즈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기획 전진수)에서는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가 펼쳐졌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태항호는 프로포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태항호는 예비신부를 디즈니랜드로 데리고 가 궁궐같은 집에서 살 순 없어도 신데렐라처럼 살 수 있게 해주겠다고 프로포즈했다 밝혔다.
유재석, 조세호에게 카메라를 받은 태양호는 유일한, 이규형을 만나 근황 토크를 펼쳤다. 태항호는 이규형에 "나 날 잡았어"라며 행복해 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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