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준형이 대타 DJ 이계인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표준FM '정경미, 박준형의 2시만세'에서는 박준형 대신 배우 이계인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정경미는 오프닝을 전하며 "박준형씨가 없어서 걱정하시는 분들 계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준형은 음성 메시지로 "많은 분들이 제가 MBC와의 계약 종료로 인해 끝났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휴가를 받았다. 7월 29일에 돌아온다. '휴가가서 좋겠다', '팔짜 좋다' 하실 수도 있겠지만 온전히 가장으로서 가족들과 보내겠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정경미는 "휴가인만큼 걱정말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