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킹스맨' 시리즈가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로 돌아온다.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19일 오후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졌던 독자적인 정보 조직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이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킹스맨: 골든 서클'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았다.

무엇보다 해당 영화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킹스맨: 골든 서클' 이전인 킹스맨의 탄생을 담는다. 배우 랄프 파인즈, 해리스 딕킨슨, 매튜 구드 등이 합류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도 '킹스맨의 탄생을 확인하라'라는 카피가 흘러나와 킹스맨이 어떻게 탄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랄프 파인즈, 해리스 딕킨슨이 영화 속 어떤 환상적인 앙상블을 형성했을지도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인 만큼 '킹스맨'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주역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이 아닌 새로운 배우들표 '킹스맨'을 만나볼 수 있다. 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매튜 본 감독이 어떤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지 기대되는 바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오는 2020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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