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덕화가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얘기했다.
23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에 위치한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 기자간담회에서 이덕화가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이덕화는 은퇴 후 혹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카페 보다는 낚시터나 하나 해볼까 생각하고 있다. 정말 요즘 주5일제 아닌가. 이제 낚시도 혼자 다니는 사람은 집에서 내쫓긴다. 가족들이 같이 다닌다. 가족들이 즐길만한 좋은 낚시터가 있다면 잘할 것 같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덕화는 카페 업무 후 간간히 낚시를 즐기는가하는 질문에 "거기는 낚시 못할 데다. 물이 없다. 전진 이 친구가 멋있게 들어오려고 모터보트를 타고 들어왔는데 물이 없어서 돌아왔다. 낚시를 하기에는 어려운 곳이다"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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