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사진=민선유 기자
정은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은지가 호주에서의 '영어 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서울시 마포구 웨스턴 라이프타임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 공동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정은지는 "스태프 분들도 많이 가시니까 혼자 하는 여행 같은 느낌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그 와중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감독님이 심지어 통역을 잘 안해주시더라. 제가 영어를 배운지 얼마 안되서 당황스러웠었는데 다녀와서 많이 늘었던 것 같다"면서 "영어를 이해하는 것도 그렇고 매번 도전이지 않나. 말해도 무례하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 지르고 그런 저의 '영어 도전'이 많이 담겨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프타임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은 오늘(23일) 오후 5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라이프타임 디지털 채널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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