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임주환이 더위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촬영에 대한 열정을 내보였다.
23일 오후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덥지 않다. 나는 춥다. 추워서 입은 거다. 올여름은 춥다. 땀은 그냥 흐르는 것. 격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된다. 이렇게 서 있자. 난 남자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위대한 쇼'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임주환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위해 코트를 입은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위를 견디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임주환. 그는 "올 여름은 춥다"라며 애써 자기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임주환이 출연하는 tvN '위대한 쇼'는 오는 10월 중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