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9일 개그우먼 안소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금요일 대천해수욕장 으로 떠납니다 금요일이라 그른지.. 차가 엄청나게 막힙니다 요디제뽕디스빠뤠~ 대지오빠!화이팅!!그나저나 ..!! 내일은 원래 포항으로 내려가는건데..태풍 다나스 이놈 때문에..?? 아무쪼록 아무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로댕이는 오늘 아빠랑 이유식 사러 간데욥.."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차안에서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딸을 안고 사랑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안소미의 딸은 귀여운 자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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