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섯 아이 아빠가 된 임창정이 악플에 대한 힘든 심경을 고백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임신한 아내도...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아이들도...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누군가의 오해로 쓰여진 그 글귀에...죽임보다도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창정과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임창정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창정 측은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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