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크와 하온이 대치동에서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고등래퍼 하온과 NCT 마크가 대치동에서 한끼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치사거리에서 고등래퍼 하온과 NCT 마크가 랩을 하며 등장했다.
이경규가 "하온이는 아는데 이 친구는 처음봐"라고 말하자 하온이 "이번에 빌보드 차트 11위를 했다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이경규가 마크에게 "11위면 형이야"라며 형이라고 불렀다.
하온과 마크가 한끼줍쇼를 위해 직접 랩을 썼다고 했다. 이어 마크는 하온과 "고등 래퍼로 인연이 됬다"고 밝혔다.
밥동무들이 입시센터를 들어왔다. 마크는 "한국 학원 처음 들어와봐"라며 "조용하네"라며 신기해했다. 그리고 만난 선생님에게 입시센터에 대해 물어보자 "입시제도가 너무 복잡해서 입시관리와 학습관리가 합쳐진 걸 입시센터라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선생님은 SKY캐슬 드라마에서 예빈과 수한이가 다녔던 학원이 이곳이라고 했다.
이어 하온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하온의 첫 띵동에 소통한 어머님이 "대치동 학원 원장인 딸의 집이라 허락을 받아야 한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마크가 첫 띵동에 도전했다. 마크의 첫 띵동에 소통한 어머님이 차분한 말투로 "누구랑 촬영하는 건데요?"라는 질문에 이경규가 나타나자 어머님이 상냥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이에 마크는 "왜 목소리가 달라지세요?"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하온이 두번째 소통에 "안녕하세요" 라고 하자 어머님이 "누구니?"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소통에 성공한 학생에게 마크가 자신을 소개하자 학생이 "여자아이돌만 관심있어서"라고 답했다. 이에 마크가 "저 레드벨벳 동생이에요"라고 했지만 학생이 "레드벨벳은 아니신거죠?"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강호동과 하온이 사발면만 먹어도 된다며 소통에 성공했다. 이어 만난 어머님이 "남편하고 연락 좀"라며 허락을 부탁했다. 이에 아버님과 딸 지안이의 허락으로 하온과 강호동이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강호동이 어머님에게 "라면 같은거 사와다가 끓여먹을까요?"라고 햇다. 이에 어머님이 "콩국수를 해먹을거다"라고 하자 강호동과 하온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온이 "죄송합니다 이렇게 불쑥불쑥 찾아와서"라고 말하자 어머님이 "너무 놀랐다"며 "남편이 보는거 예전에 본적이 있다 근데 솔직히 지금까지 하는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온이 "저한테 그런 얘기 막 하셔도 됩니다 저도 여기 하루 게스트라서"라고 말했다.
이경규가 길거리 캐스팅에 도전했다.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사서 집에서 먹을거라는 연인의 말에 이경규가 "우리도 편의점에서 사서 같이"라고 말했지만 학원일 때문에 실패했다.
종료 10분전 식사중인 집에 쿨한 허락으로 이경규와 마크가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어머님이 "먹던거는 못주고 새거 꺼내 줘야지"라며 김치를 꺼내자 이경규가 "음식 실력이 장난아니죠?"라며 아버님에게 물었다. 그리고 5분 남기고 들어왔다는 이경규의 말에 어머님이 "정말 5분 남겨두고 들어오셨어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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