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의사요한' 방송캡쳐
SBS '의사요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성이 서울한세병원 마취과 전문의로 채용되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차요한(지성 분)이 서울한세병원으로 출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요한이 R-FC 선수를 보고 "경기 끝났네 피뽑아요 아니면 실명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선수는 "내 경기 아직 안끝났어"라며 차요한에게 피를 뽑아달라고 했다. 그리고 차요한은 자신은 의사가 아니라며 "내가 얼마전 까지 교도소에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강시영(이세영 분)이 서울한세병원으로 첫 출근을 했다. 그리고 민태경(김혜은 분)이 차요한은 마취과 전공의로 채용했다. 권석(정재성 분)이 차요한은 살인자라고 반대하자 민태경은 "살인자라고 반대하는 이 사람 의사예요. 아주 실력있는 통증의학에서 돋보적으로 알려졌던 타이틀도 있다"라고 말했다.

민주경(오승현 분)은 "별명도 있었잖아요. 닥터 10초. 환자를 봤다하면 10초안에 스캔 끝 어디가 아픈지 어디가 문제인지 귀신같이 집어낸다 10초안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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