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키드밀리가 오디션 참가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26일 첫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오디션 참가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키드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시즌에서 오디션 참가자로 나왔던 키드밀리는 이번 시즌에서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됐다. 키드밀리는 무반주 랩 심사를 시작했고, “목걸이를 줘보는 게 꿈이었다”며 기대를 표했다. 1차 예선에 참가해서 떨어진 경험이 많았다고.
키드밀리는 20시간 기다려보고 몇 마디 못 뱉어보는 그 기분 안다. 진짜 별로다”라고 말했다. 실수하는 참가자들에게 “침착하라”, “천천히 해라”라며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이에 스윙스는 “착한 척”이라고 말했고, 매드 클라운은 “그래서 분량을 뽑으려는 전략”이라고 친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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