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하승리가 화보같은 일상을 뽐냈다.
26일 배우 하승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 패션 모음 1제니 예쁜 옷 입혀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승리는 작은 얼굴에 훈훈한 비율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승리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아우라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승리는 1995년생으로 올해 만 24세며,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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