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보이그룹 JBJ 켄타가 ‘스타워즈’ MC를 맡는다.
JBJ95 켄타는 SPOTV의 디지털 연예채널 STAR K가 론칭한 '스타워즈' MC로 발탁됐다.
'스타워즈'는 알고 보면 전쟁터가 따로 없는 팬덤들의 뜨거운 경쟁을 화합으로 바꾸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미국·일본·중국·유럽·남미 등 각 나라 '팬 대표'들이 팬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가지 주제를 놓고 펼치는 열띤 토론 프로그램이다.
켄타는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유닛 그룹 JBJ를 거쳐 JBJ95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MBC에브리원 예능 '미식돌스'에서 MC로 활약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입증한 켄타는 입담을 인정받아 '스타워즈' MC가 됐다. 특히 켄타는 일본 출신으로 일본어는 물론, 한국어까지 완벽하게 구사 가능해 글로벌 팬들이 시청할 '스타워즈'에 적격이라는 평이다.
켄타가 속한 JBJ95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8월 6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켄타가 MC를 맡은 '스타워즈'는 STAR K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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