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전 국가대표 탁구선수 유승민의 여섯 살 아들 유성공이 '슈퍼맨'에 출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전 탁구선수 유승민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국은 '2019 슛돌이가 돌아왔다'의 멤버들을 모집했다.
유승민은 아들의 이름을 ‘유성공’으로 지은 것에 대해 “진짜 이름”라며 “아까 들어오면서 대박 성공하자고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또한 유승민 이외에도 전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효정의 아들,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문소리의 딸, 아들, 농구선수 강병현의 아들, 야구선수 조동화 선수의 아들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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